
칸토 상하의
입는 순간 안색이 맑아지는 딥네이비. 질릴 틈 없는 꾸안꾸 정석.
60,000원
이후 정상가 75,000원
피부가 가장 먼저 알아채는 편안함.
NOTE
피부가 예민한 임산부도, 하루 종일 아이와 살을 맞대는 엄마도 걱정 없이 착용하는 무자극 홈웨어. 반복된 세탁에도 변함없는 핏과 부드러움을 직접 경험하세요.
FIRST EDITION
프리미엄 홈웨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소장하실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예요.
NOTES
면 100%이에요. 직조 방식이 좋아서 5년이 지나도 색이 잘 빠지지 않아요.
서울의 작은 공장에서 한 벌씩 만들어요. 마감까지 꼼꼼하게요.
입는 사람의 몸을 기준으로 패턴을 다시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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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자명, 사이즈, 주소만 알려주시면 빠르게 보내드릴게요. 입금 확인 후 1–2일 내 발송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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